몇 년전인가 싸이라는 것에 가입을 해놓긴했는데..
그땐 아직 팔팔한 신입생 20살때였는데 왜케 귀차니즘이 심했는지;;
그때 친구들 일촌공개 사진 보려고 가입해서 대충 꾸며놓은 싸이가 아직도 그대로다..ㅋ
티스토리는 열심히 해보련다. 뭐 블로그질이 인생의 목표는 아니니-_-..
걍 적당히 일기식으로다가.. 내가 뭐하고살았나 자취나 그런걸 볼수있음 좋잖아?
그것보다.. 지금 나에게 당면한 과제에 집중하며 열심히살자.. 병은아ㅋ